원형엔자임은 잠재효소라고도 불리는
효소계의 줄기세포와 비슷한 물질입니다.
영어로는 Miracle Enzyme(미라클 엔자임) 등으로 쓰이는 것 같은데,
이 설의 가장 큰 약점은 아직 발견을 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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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효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소화, 항상성 유지, 노화방지, 에너지 공급 등등..
아밀라아제, 펩신 등등 효소는 약 5000종 이상이지만
아직 효소는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는 지는 불명확하다고 합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대사작용을 하는 모든 것에는 효소가 관여하죠.
그렇다면 이 효소는 어디서부터 분화되는 것일까요?
태아에서부터 이미 효소를 갖고 태어나 자기분열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배운 내용에 의하면
효소는 추론(설)이지만, 아마 원형효소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것을 특정 환경에 따라 분화시키는 것으로 효소가 생산된다고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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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란 어쨋던 단백질입니다.
그렇기에 이 효소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몸에 일단 아미노산이 풍부해야겠죠.
원형엔자임설에 따르면 우리 몸의 효소의 총량은 일정하고,
그 원형효소가 자극에 맞게 분화하면서 신진대사를 일으킵니다.
일례로, 술을 먹으면 토하는 것을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술을 먹게되면 간에서 알콜을 분해하게 됩니다.
술을 더 먹으면 먹을수록 몸에서는 효소를 격렬하게 분화시킬 것이고,
이것이 반복되면 일정한 총량을 유지하던 원형엔자임이 부족해지면서
소화를 하기 위한 효소가 점점 적어지게 됩니다.
그럼 몸은 소화기관의 이상을 감지하고,
토를 함으로써 소화효소가 감당하지 못하는 양의 음식물을 토해내도록 유지하고자 하겠죠.
항산화 효소들을 보면 마찬가지 논리가 적용가능합니다.
각 효소의 총량이 원형엔자임의 분화로 이뤄진다면,
우리는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원형엔자임이 다른 효소로 분화하지 않도록
생체리듬을 조절해줘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됩니다.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원형엔자임은 가설일 뿐 명확하게 발견되고 입증된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미라클 엔자임이라고 불리는 것이죠.
이를 찾아내어 인공적으로 분화시켜 몸에 주입한다면?
몸에 효소가 부족할 일이 없다면?
효소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공급하는 방법은?
이런 고민을 쭉 해나가기 위해 좋은 가설이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됩니다.
발견하면 노밸상 받겠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항산화작용이나 화장품 등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도움되셨길 : )
원형엔자임설에 대한 이해
원형엔자임은 잠재효소라고도 불리는
효소계의 줄기세포와 비슷한 물질입니다.
영어로는 Miracle Enzyme(미라클 엔자임) 등으로 쓰이는 것 같은데,
이 설의 가장 큰 약점은 아직 발견을 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우리 몸에서 효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소화, 항상성 유지, 노화방지, 에너지 공급 등등..
아밀라아제, 펩신 등등 효소는 약 5000종 이상이지만
아직 효소는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는 지는 불명확하다고 합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대사작용을 하는 모든 것에는 효소가 관여하죠.
그렇다면 이 효소는 어디서부터 분화되는 것일까요?
태아에서부터 이미 효소를 갖고 태어나 자기분열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배운 내용에 의하면
효소는 추론(설)이지만, 아마 원형효소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것을 특정 환경에 따라 분화시키는 것으로 효소가 생산된다고 보고있습니다.
효소란 어쨋던 단백질입니다.
그렇기에 이 효소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몸에 일단 아미노산이 풍부해야겠죠.
원형엔자임설에 따르면 우리 몸의 효소의 총량은 일정하고,
그 원형효소가 자극에 맞게 분화하면서 신진대사를 일으킵니다.
일례로, 술을 먹으면 토하는 것을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술을 먹게되면 간에서 알콜을 분해하게 됩니다.
술을 더 먹으면 먹을수록 몸에서는 효소를 격렬하게 분화시킬 것이고,
이것이 반복되면 일정한 총량을 유지하던 원형엔자임이 부족해지면서
소화를 하기 위한 효소가 점점 적어지게 됩니다.
그럼 몸은 소화기관의 이상을 감지하고,
토를 함으로써 소화효소가 감당하지 못하는 양의 음식물을 토해내도록 유지하고자 하겠죠.
항산화 효소들을 보면 마찬가지 논리가 적용가능합니다.
각 효소의 총량이 원형엔자임의 분화로 이뤄진다면,
우리는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원형엔자임이 다른 효소로 분화하지 않도록
생체리듬을 조절해줘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됩니다.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원형엔자임은 가설일 뿐 명확하게 발견되고 입증된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미라클 엔자임이라고 불리는 것이죠.
이를 찾아내어 인공적으로 분화시켜 몸에 주입한다면?
몸에 효소가 부족할 일이 없다면?
효소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공급하는 방법은?
이런 고민을 쭉 해나가기 위해 좋은 가설이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됩니다.
발견하면 노밸상 받겠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항산화작용이나 화장품 등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도움되셨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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