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어느덧 끝나가고 한달정도 남았네요.
저도 올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은데, 다들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삶의 방향에 대한 이런저런 고찰을 하다보니
돈에 끌려가는 삶을 살지않기 위해서 더 뭔가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ulty에 대한 실험도 그렇고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걱정만하고 멈춰있기에는 세상이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테슬라의 FSD가 한국차량에 패치되었고
관련 영상이 유튜브에 홍수처럼 쏟아지는데 저도 홀린듯이 보고있더군요.
왠만한 초~충급 운전자보다 운전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자율주행차끼리 소통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 이미지 기반 처리일텐데
이정도의 퍼포먼스라면 나중에 자율주행차끼리 네트워크가 구축된다면..?
이제 정말 내연기관의 종말이 머지않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잡설이었고,
지난 글이 7월이었으니까 한 4개월만에 포스팅을 해볼까합니다.
어떤글을 쓸까 생각을 조금 해봤는데 최근 ulty의 10:1 액면병합(역분할)도 있으니
지난 7월부터 들어갔던 ulty와 올해 주식의 성과에 대해 정리를 간단하게 해볼까합니다.
(국내주식도 할말많은데 아직 가지고 놀고있으니 다음에 써볼게요.)
<미국주식> (.. nasdaq은 신이야)
https://finviz.com/quote.ashx?t=QQQ&p=d
QQQ로 놓고보면 올해 나스닥은 427$-637$까지 변동성이 나왔고,
연초대비로 보면 515$-637$(고점기준)으로 23%정도 상승했습니다.
(4월 저점대비 11월 고점 비교시 49% 상승..)
12월 산타랠리가 올지모르겠지만 이미 상당한 수치죠.
올해 ulty를 포함한 제 총 누적 수익률은 25% 정도로
대략 시장 수익률 정도로 따라갔다고 볼 수 있을거같네요.
다만 세금이 있으니까 실질 수익률은 20% 남짓일것같습니다.
ulty를 아직 매도하기 전이라서 세금상태는 12월 확정예정이고
배당/양도세를 포함하면 적당히 시장상승률 수준이겠네요.
(머리굴리느니 무지성 qqq가 편하다는 말..ㅋㅋㅋㅋ)
HTS 수익률 조회 (1번계좌)
연초에는 좀 공격적으로 안하다가
중순쯤부터 반도체 개별주를 매수했는데 잘 올라가더군요.
올해 총 배당내역(usd)은 세전 2500$(세후 2131$)로
12월 ulty 예상 270$까지 합하면 2400$ 정도로 예상되네요.
여기서 ulty만 분리해서 올해 결산을 좀 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배당금이 빠르게 줄어서,
초기에 생각했던 원금회수 기간이 지연될 것 같거든요.
나중에 배당자판기로 커버드콜을 활용하려고했는데
일드맥스 상품은 너무 빠르게 녹아서 jepq정도로 계획을 변경할까합니다.
(우선 ulty는 토탈 2천정도가 들어가서 죽이되든밥이되든 원금은 받을겁니다.)
ulty는 원래 8월정도까진 분할매수/배당금 재매수 전략을 취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주가가 빠르게 녹아서 9월부터는 배당금으로 IAU를 매집했습니다.
(qld를 사시는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레버는 가급적 안하기로 정해서..)
배당금 차트를 보면 월 100$정도 유지하다가
최근에 70$대로 약 30%정도 배당 삭감이 이뤄졌습니다.
이러한 TREND가 약 반년에 한번 이뤄진다고 가정해서 계산해보면
5년이 지나도 회수불능이라는 계산이 나오네요.
case1)
희망회로를 굴려서 12개월에 1번씩,
배당금이 30%정도 감소한다고 계산해보면 2년정도 남았네요.
회로가 불타서 없어질 지경입니다.
case2)
다만 운용사도 바보가 아니니까 배당금 자체가
30%씩 줄어드는게 잦을까 싶기도한데,, 지켜봐보겠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fixed income이 weekly로 들어온다는 부분인데
이렇게 빠르게 녹는다면 jepq쪽으로 선회하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
(연 10~20%정도로 주배당이 나오면 그쪽으로 가는게 좋겠구요.)
다만 여기에 빠진 부분은 양도세 절감입니다.
지금 울티가 싹 녹아버리면서 올해 양도소득세 대상을 좀 줄여줄 것 같은데요.
대략 계산해보면 세금을 30~40만원정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 같고
case2로 봤을때 퉁쳐서 앞으로 2년이면 원금회수가 가능해보입니다.
이렇게보면 36, 48개월 후 연 1000$이 들어온다는건데
연 10%정도 배당자판기라고 생각하면 이건 좋아보입니다.
(12개월 주기로 배당 30% 삭감기준, 내년11월이 분기점)
조금 더 지켜보고 ulty 말고 다른걸로 더 해볼만 해보이네요.
연 2000만원 이내까지는 양도세 절감
이제 남은 현금은 팔란티어/금/반도체로 나눠서 들어가려고합니다.
예수금을 들고있을까 싶었는데 그게 더 FOMO가 올것같네요.
결론)
1. 미국주식 비과세만큼 다 채우고, 나머지는 배당으로 털어서 절세완료
2. ULTY는 추매중단, 후속 배당금은 IAU/PLTR로 투자전환
3. 예수금은 안남기고 싹 털고 투자한다
25년 결산 준비 (미국주식/ULTY에 대한 고찰 PART2)
25년도 어느덧 끝나가고 한달정도 남았네요.
저도 올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은데, 다들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삶의 방향에 대한 이런저런 고찰을 하다보니
돈에 끌려가는 삶을 살지않기 위해서 더 뭔가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ulty에 대한 실험도 그렇고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걱정만하고 멈춰있기에는 세상이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테슬라의 FSD가 한국차량에 패치되었고
관련 영상이 유튜브에 홍수처럼 쏟아지는데 저도 홀린듯이 보고있더군요.
왠만한 초~충급 운전자보다 운전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자율주행차끼리 소통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 이미지 기반 처리일텐데
이정도의 퍼포먼스라면 나중에 자율주행차끼리 네트워크가 구축된다면..?
이제 정말 내연기관의 종말이 머지않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잡설이었고,
지난 글이 7월이었으니까 한 4개월만에 포스팅을 해볼까합니다.
어떤글을 쓸까 생각을 조금 해봤는데 최근 ulty의 10:1 액면병합(역분할)도 있으니
지난 7월부터 들어갔던 ulty와 올해 주식의 성과에 대해 정리를 간단하게 해볼까합니다.
(국내주식도 할말많은데 아직 가지고 놀고있으니 다음에 써볼게요.)
<미국주식> (.. nasdaq은 신이야)
QQQ로 놓고보면 올해 나스닥은 427$-637$까지 변동성이 나왔고,
연초대비로 보면 515$-637$(고점기준)으로 23%정도 상승했습니다.
(4월 저점대비 11월 고점 비교시 49% 상승..)
12월 산타랠리가 올지모르겠지만 이미 상당한 수치죠.
올해 ulty를 포함한 제 총 누적 수익률은 25% 정도로
대략 시장 수익률 정도로 따라갔다고 볼 수 있을거같네요.
다만 세금이 있으니까 실질 수익률은 20% 남짓일것같습니다.
ulty를 아직 매도하기 전이라서 세금상태는 12월 확정예정이고
배당/양도세를 포함하면 적당히 시장상승률 수준이겠네요.
(머리굴리느니 무지성 qqq가 편하다는 말..ㅋㅋㅋㅋ)
연초에는 좀 공격적으로 안하다가
중순쯤부터 반도체 개별주를 매수했는데 잘 올라가더군요.
올해 총 배당내역(usd)은 세전 2500$(세후 2131$)로
12월 ulty 예상 270$까지 합하면 2400$ 정도로 예상되네요.
여기서 ulty만 분리해서 올해 결산을 좀 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배당금이 빠르게 줄어서,
초기에 생각했던 원금회수 기간이 지연될 것 같거든요.
나중에 배당자판기로 커버드콜을 활용하려고했는데
일드맥스 상품은 너무 빠르게 녹아서 jepq정도로 계획을 변경할까합니다.
(우선 ulty는 토탈 2천정도가 들어가서 죽이되든밥이되든 원금은 받을겁니다.)
ulty는 원래 8월정도까진 분할매수/배당금 재매수 전략을 취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주가가 빠르게 녹아서 9월부터는 배당금으로 IAU를 매집했습니다.
(qld를 사시는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레버는 가급적 안하기로 정해서..)
배당금 차트를 보면 월 100$정도 유지하다가
최근에 70$대로 약 30%정도 배당 삭감이 이뤄졌습니다.
이러한 TREND가 약 반년에 한번 이뤄진다고 가정해서 계산해보면
5년이 지나도 회수불능이라는 계산이 나오네요.
case1)
희망회로를 굴려서 12개월에 1번씩,
배당금이 30%정도 감소한다고 계산해보면 2년정도 남았네요.
회로가 불타서 없어질 지경입니다.
case2)
다만 운용사도 바보가 아니니까 배당금 자체가
30%씩 줄어드는게 잦을까 싶기도한데,, 지켜봐보겠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fixed income이 weekly로 들어온다는 부분인데
이렇게 빠르게 녹는다면 jepq쪽으로 선회하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
(연 10~20%정도로 주배당이 나오면 그쪽으로 가는게 좋겠구요.)
다만 여기에 빠진 부분은 양도세 절감입니다.
지금 울티가 싹 녹아버리면서 올해 양도소득세 대상을 좀 줄여줄 것 같은데요.
대략 계산해보면 세금을 30~40만원정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 같고
case2로 봤을때 퉁쳐서 앞으로 2년이면 원금회수가 가능해보입니다.
이렇게보면 36, 48개월 후 연 1000$이 들어온다는건데
연 10%정도 배당자판기라고 생각하면 이건 좋아보입니다.
(12개월 주기로 배당 30% 삭감기준, 내년11월이 분기점)
조금 더 지켜보고 ulty 말고 다른걸로 더 해볼만 해보이네요.
연 2000만원 이내까지는 양도세 절감
이제 남은 현금은 팔란티어/금/반도체로 나눠서 들어가려고합니다.
예수금을 들고있을까 싶었는데 그게 더 FOMO가 올것같네요.
결론)
1. 미국주식 비과세만큼 다 채우고, 나머지는 배당으로 털어서 절세완료
2. ULTY는 추매중단, 후속 배당금은 IAU/PLTR로 투자전환
3. 예수금은 안남기고 싹 털고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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