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근로계약서 상세항목, 민법 제655조

H2O 2021. 3. 3. 22:57
반응형

 

 

 

이번에 취업을 하게되면서,

처음으로 정규직 근로계약서를 작성해봤습니다.

 

국가근로같은 장학금을 받는 활동에서는

이런 계약서의 개념이 없었는데,

 

이렇게 제 이름을 적고 갑, 을이 써있는 종이를 보니 실감이 듭니다.

 

 

제 계약서 원본을 올리는 건 계약서 내용에 위배가 되서,

네이버에 있는 폼 하나를 가져와봤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773926&cid=51373&categoryId=51373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보통 이런 형식으로 구성이 됩니다.

 

 

좀 더 공부한걸 알려드리자면,

 

 

민법 제 655조에 따라서

 

  1. 고용은 당사자 일방이 상대방에 대하여 노무를 제공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이 이에 대하여 보수를 지급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

갑 = 회사, 을 = 본인으로 생각하면 되고

근로계약서를 확인하고 서명하는 것으로 이 계약이 맺어지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보통 급여의 경우에는 고정급여와 변동급여로 구분됩니다.

 

 

위의 예시의 경우에는 명확하게 구분을 해두지는 않았지만

고정급여인 기본급을 제외하고는

시간외수당, 상여금, 기타 항목들에 대해서는 변동급여가 적용됩니다.

 

 

여기서 변동급여라 함은 회사의 사정에 따라 변동되거나

본인의 근무시간에 따라서 변하는 급여를 말합니다.

 

 

회사는 기본적으로 기본급을 낮추길 희망하고

경영이 어려워지면 성과와 상여를 빼려고 할겁니다.

 

또 퇴직금의 경우 기본급이 기준이기 때문에 잘 안높여주려고하죠.

 

 

보통 말하는 계약연봉의 경우에는 이 기본급과 상여급을 합한것을 말합니다.

위 예시에 따르면 기본급 12개월 + 400% 상여금이므로

 

월 기본급이 200만원이라면,

세전기준 200 * 16 = 3200만원이 되겠네요.

 

 

이 상여금%는 회사에 따라 전부 다르니

인터넷이나 주변 지인들과 잘 비교해보시고 

본인을 가장 잘 대우해주는 회사에 가시길 바랍니다.

 

 

대기업의 경우에도 천차만별이더군요!

 

 

또 연봉의 경우 성과급을 포함해서

연말정산 시 원천징수액을 말한다고합니다.

 

힘껏 부풀리는거라서 매번같지는 않겠죠.

 

 

건강보험료도 계속 올라가는데,

직장인들 힘내봅시다..!

 

 

https://nasdaq.tistory.com/188

 

추천기업 연봉정리 (작성순)

안녕하세요. 여지껏 분석했던 기업들중에서 추천기업으로 분류할만한 회사들을 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회사이름/연봉/링크 로 정리해드릴테니 궁금하신 회사를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

nasdaq.tistory.com

 

반응형